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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광의 생활 명리ㅣ양인 건록격의 삶
우리나라의 도량은 관세음보살 도량이 90%, 나머지 지장보살 등의 도량이 10% 정도다.
우리들의 삶이 우리가 정하지 않은 것일 수 있다. 삼국시대 원효대사, 자장법사 등의 다른 법사 등이 만든 것일 수 있다. 명리업계도 많다. 삼재는 세시풍속인데 삼재가 있으면 복이 나간다, 재수 없다 등이 운명학으로 정착된 것이다. 네 살 차이는 궁합도 안 본다는 것도 마찬가지다. 궁합이란 것은 명리학에 없다. 합이 잘된다는 것. 삼방사정론으로 세 가지는 합이 잘된다는 것인데 합으로 인식돼 잘 사는 것을 보니 우리는 인식으로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 같다.
선생님 아주까리 먹고 체한 적 있어 참기름 안 먹는데, 넣었다는 말 안 하면 맛있게 잘 먹는 것은 징크스로 설명할 수 있나 한다. 운명학이 이론적이고 실제 상황에 쓸만한데 징크스 때문에 선을 못 넘어갈 수 있는 것 같단다. 불행 징크스 해방과 안심 징크스를 위해 부적 판매하시겠단다. 더큼학당 선생님들이 맞는 말 바른 말해서 손님이 없다고 투덜대심
** 양인격, 건록격
1. 월지(月支)가 월비(月比), 월겁(月劫)이라 일간과 동기오행으로 격으로 취하지 못하는 격을 양인 건록이라 한다. 갑목, 병화, 경금, 임수 일간의 근이 월지에 자오묘유는 양인, 인신사해는 건록이라 한다.
8정격에 들어가지 않고 외격(外格)이라 한다.
2. 자격 조건 : 양인격을 예로 들면 월지가 당령한 기운을 얻어서 官殺의 명을 받아야 한다. 관살 중 殺의 명령을 받아서 등과, 등록, 관보 등을 행해야 한다.
등과, 등록, 등재돼 공적 임무를 수행하는 자격조건을 갖추는 것이 殺이다.
3. 임무 수행 : 공적 자격조건을 갖춘 후 殺印相生으로 공적 임무 수행을 하는 것이다.
양인 건록격의 아주 작은 소홀과 실수가 한 동네가 홍수나 화재로 사라질 수 있는데
사람의 목숨과 국토를 수비, 방어하는 게 양인격이다.
그러려면 개인적 행동을 자제해야 하고 자제하게 하는 게 인성이 비겁을 제지(制止)해야 한다. ‘멈출 止’라는 것은 인성의 마음이 비겁에 가 있어 공적 마인드로 사적인 마음을 制한다.
4. 공적 행동 : 印星이 食傷을 제화해야 한다. 행동도 공적으로 해야 한다.
印星이 比劫을 제지하지 않으면 온 나라를 불안에 빠뜨릴 수 있다.
백성과 나라와 지역을 왜 수호하는지에 대한 마음을 먹고 있어야 하는데,
양인격은 인성이 비겁을 제지하지 않으면 마음에 틈이 생겨 ‘이까짓 거 내가 왜 하냐’는 생각을 하게 되고, 마음의 틈이 행동으로 나오게 되고, 소홀과 실수로 수만 명이 죽게 된다.
식신이 살을 제하는 식신제살의 유비무환보다 차원이 높고 범위가 큰 것이다.
인성이 식상을 제화하지 않으면 개인행동을 하고 세상이 뇌물과 문란 등으로 이상해지고 질서 유지가 안 되고, 이념적, 주관적, 감정적, 능멸적 언어를 사용할 수 있으니 인성이 비겁을 제지해야 한다.
인성이 식상을 제화하지 않으면 그릇된 행동으로 왈자패(떼강도, 깡패)가 될 수 있다.
5. 재생살의 유무
재성이 재생살해야 임무의 범위가 크거나 넓어질 수 있다.
재생살이 부족하면 면장, 부속 기관의 임무로 범위가 좁아진다. 장군 진급도 안 된다.
임무가 작은 면장이라도 작은 부락 하나는 날아갈 수 있다.
6. 관살이 없으면 사적 인물로 사설 기관을 설립하면 된다.
서생 (낙방거사, 한량, 계급x)이 된다.
서생도 학문, 문무, 스승에 자긍심을 가져야 한다. 비록 나랏일은 안 하지만 백성을 깨우쳐야 한다. 이 또한 비겁을 제지시키고 식상을 제화해야 서생으로서 안전자산권, 지적자산권을 갖추고 각종 재단, 법인체, 교육전문 학원, 컨설팅 학원, 훈련소, 연수원 등도 운영해서 낙오자나 재활이 필요한 사람들을 인도, 제도하는 역할을 하는 운명이다.
7. 인성이 비겁을 제지하거나 제화 못하면 비겁이 식상과 합작해서 관살을 공격한다. 이도가 된다.
세상을 지배할 명예로운 사람이 명패를 버리고 시장에 가서 거상이 될 수 있다. 속어로 나까마. 무역 정도가 아니고 상사 규모를 운영하는 큰 돈을 버는 사람이 된다.
인성이 식상을 제화한 건지 애매한 경우, 돈도 못 벌고 공부도 못하는 애매한 경우를 구분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자기가 처한 공간인 국가와 자기가 처한 사람인 백성에게 자랑스럽게 살려면 인성이 비겁을 제지하고 식상을 제화해야 한다. 큰 공을 세우려면 관살로 등록해야 한다.
8. 양인격은 합이 되면 안 된다.
일간이 합 되면 개인적 사생활이 문란하다. 근무 시간에 사우나 가는 등의 업무 소홀로 짤릴 수 있다. 거의 대다수 재성과의 합이다.
편관이 합되면 다수가 겁재합살로 직권 남용, 권한 남용이다. 혜택을 고르게 주지 않는 경우 등. 사형에 처해진다. 뇌물 공여도 있다.
9. 천간에 비겁이 있거나 재성이 있으면 언젠가는 쟁재로 구몰된다. 한 부서가 통째로 없어지고 한 가족이 통째로 사라진다. 삼족, 구족을 멸한다고, 귀향, 망명, 처형으로 책에 설명돼 있다. 구몰은 원국에 있어도, 운에서도 적용된다. 정치 경제의 변화 때 권력 판도가 바뀔 때, 신규세력이 발호할 때 많이 일어난다.
10. 日干이 月令에서 得令하지 않고 다른 곳에서 得地한 경우(甲木이 卯月인데 다른 地支에 卯가 또 있을 때) 중인(重刃)이라 한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중책을 맡아 성실근면하게 생활해야 하는 양인 건록격이 사상이나 이념의 편중, 주관에 치우쳐 감정적 행동을 하면 안 되는데 重刃이 되면 이런 행동을 해서 필설지화(筆舌之禍)를 일으킨다.
스토킹, 이념 전쟁, 프레임 씌우기, 진영 갈등의 모습, 갈등 조장해서 돈벌이하는 유튜버.
양인격을 했다.
일도쌤은 根이 年支에 있는 年比이다. 年건록, 혈통이 양반. 문관 양반, 내륙에 산다. 年劫은 혈통이 무관으로 해안가에 산다.
혈통 보존을 위해 일간을 관살로 제화해야 하는데 안 하면 혈통 보존이 안 돼 등과를 못 해 서생이다.
인성이 천간의 비겁을 제지하면 공적 마인드. 그렇지 않으면 사적인 마인드가 더 중요한 걸로 내가 잘돼야 한다. 식상을 인성이 제화해야 개인 행동도 모범적으로 안 한다.
그러면 이도해야 한다. 이도공명으로 시장에 서 돈 벌려면 근왕자들이 인성이 식상을 제지하지 않으면 거간(유통업)을 하라. 현재 명리학 공부를 하는 걸 보니 거간과 서생 중 애매한 경우가 아닌가 한다.
辛金일간이 申酉가 없어 祿刃이 없다.
水일간은 亥子, 木일간은 寅卯, 金일간은 申酉가 祿刃 성향인데, 官殺로 日干이나 祿刃(양인, 건록)을 제화하면 안 되고, 식상으로 설화해야 한다.
건록도 마찬가지다.
Q 無根이면 이것저것 안 해도 되네요?
根이 없으면 재생관/살이 왕하다는 뜻이니 큰 일을 해야 한다. 근이 왕하면 재생관/살이 약한 것으로 근왕하면 누가 일을 안 시키니 이것저것 안 해도 되는 것이다. 거꾸로다.
Q 根이 있는데 無식상이면 洩化를 못하나요?
설화를 하면 된다. 인성이 도식 상관상진 하면 식상으로 설화를 못 하는 거다.
무식상이면 관살을 극할 필요도 없고, 인성한테 두드려 맞지도 않는데, 인성이 식상을 뛰지 못하게 묶어둔 것도 아니니 식상으로 설화하면 된다.
오늘은 양인십론을 한 것이다.